2018년 전망

지난 박근혜 탄핵 결정 전 한반도 전쟁 설에 따른 환율 약세가 최고 점을 2016년 1월 29일 1,245원을 정점으로 찍은 후 문재인 정부 출범이 후 지속 원화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16년 8월 10일 첫 1,100원을 깨고 하락한 후 김정은의 핵무기 개발을 위한 미사일 발사 시험과 트럼프 정부와의 대립으로 다시 원화는 약세를 보였지만, 이 기간 동안 주식 시장은 꾸준히 상승하였습니다.  상승의 주역은 코스피는 반도체 관련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바이오 관련 주식 코스닥 역시 셀트리온의 지속적 상승이 주도하여(코스닥 시장의 다른 종목의 소외감을 느끼게 하고 있슴) 왔습니다.  그런 기류의 역풍으로 모건스탠리의 삼성전자의 목표가 하향 조정에 따른 이른바 “모건스탠리 쇼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은 트럼프의 2조억달러 인프라 투자, 기업 법인세 대폭 인하에 이어 1월 19일 이슈가 되고 있는 부채한도에 대한 무제한 증액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은 굳건한 미국 주식 시장의 견인차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 맞추어, 지난 ECB 자산매입 축소, 미국 FED의 자산매입 축소에 따른 유럽의 증시 및 개도국 증시의 하락을 멈추고 동반 상승하는 현 상황에서 한국 시장의 전망을 3가지 관점으로 긴 내용 보다 핵심적인 의견을 올려봅니다.

1. 삼성전자 향 후 전망.
2018년 한국의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가 유력해지면서 정부의 환율 개입은 지나치게 많았던 이명박근혜 정부(삼성전자와 같은 수출 대기업 친화 정책)와 달리 문재인 정부는 1,130원 평균 환율을 유지시켜(환율과 국민속득 3만 달러의 관련 자료는 좋은 뉴스 자료가 많으니 검색 해보세요.) 11년 만에 선진국 대열에 진입을 할 것으로 봅니다. 특히, 최근 남북 평화 정책 기조가 커지면서 환율의 강세는 더욱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환율 1,000원도 깰 수 있다고 보고 있고 특히 트럼프의 미국 약 달러 정책을 통해 자국의 수출경쟁력을 높이고 법인세 인한 만큼의 환차익으로 기업의 부담을 줄이게 할 것으로 봅니다.  그렇다면 환율은 지속적으로 하락한다고 볼 수 있지만, 지속 하락 하면 원자재를 수입하는 기업에게는 유리하지만, 반면 수출기업에게는 경쟁력이 약화 되므로 1,000 ~ 1,200 Range의 변동 환율이 예상됩니다.  그렇다면 지난 글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삼성전자의 향 후 전망 보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같은 바이오.제약(유망하기에 거품이 심할 수 있지만, 기반이 탄탄하지 않거나, 의약 사고가 터지면 급락할 수 있어 심중한 판단이 필요) 업종이 유리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현재의 환율은 지난 고환율에 삼성전자에 진입했던 외국인은 환차익 + 주식상승에 따른 이익 두 가지를 얻게 되어 도랑치고 가재 잡는 샘이 됩니다.  따라서 지속적인 삼성전자의 매도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으며, 기술적 반등의 2,000,000 ~ 2,150,000원 대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만, 현재 과거 정부와의 도덕적 문제 (최순실 이슈) 및 오너의 장기 부재는 1,600,000 ~ 1,700,000원대의 하락이 이어 질 수 있다 하겠습니다.  
  
2. 셀트리온 코스피 이전/후 코스닥 전망
지난 한미약품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거품이 단기적으로 지나치게 형성이 되며 그 거품이 꺼지는 것도 한 순간에 일어나게 됩니다.  또한, 셀트리온에 대한 여러 가지 문제들은 이미 많은 지식인들의 블로그에 올려져 있으므로 추가적인 설명은 생략합니다.  다만, 바이오 종목을 투자하기르르 원하신다면 바이오시밀러 (1년 이내 과다 경쟁이 예상 됨) 보다 세계 특허 보유 및 차별성을 가진 기업에 투자하시길 권유 드립니다.  특히, 세포의 냉동화에 따른 단백질 조직의 파열을 방지하는 물질 등과 같은 종목은 몇 년 후 주식 시장의 주도주가 될 가망성이 높다고 보고 있으며 이에 저 또한 매월 진입 계획을 세웠습니다.  한편, 문재인 정부의 정책은 중소기업의 지원과 육성으로 몇 몇 대 기업(현재 한국은 삼성, 현대 그룹의 전체 GDP의 50%수준이상 차지)에 의존하는 과거 정부 특정 대 기업 친화 정책을 지양 한다는 점과 출범 후 곧 바로 중소벤처기업부를 신설하였단 점을 고려하면, 그간 큰손으로 악명을 높였던 연기금의 가두리장세도 이제 벗어날 수 있어 보입니다. 따라서, 셀트리온 코스피 이전 후 투자 진입을 고려하는(지금은 코스피 이전을 위해 열심히 거품을 조작하고 있다고 봄) 것이 좋아 보입니다.

 
3. 전기차 및 4차 혁명의 주도주 전망
최근 한국의 고속도로에서 몇 차례 테슬러 모델 S를 본적이 있습니다.  또한 중국이 미국 테슬러 100% 투자 지분으로 중국에 제조기지를 유치(기술은 습득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펼친 정책, 최근 중국은 반도체의 세계 1등을 꿈꾸며 미국의 퀄컴 등과 같은 반도체 LSI 업체를 인수하려 노력 했지만 미국 정부의 강한 반발로 무산 되었슴)를 한 상황. 또한 독일의 벤츠, BMW, 아우디, 미국의 GM, FORD, 일본의 Toyota, 그리고 한국의 현기차 들이 5년 후인 2023년에 총 20종이 넘는 전기차를 선 보일 예정이란 점을 고려하면 지금이 투자의 최적기 임을 암시합니다.  최근 모건스탠리의 MSCI 코리아 ESG에 LG전자가 편입되었는데, 이는 전 의료기를 연구하고 있습니다만, 전기차의 동향에 대한 국내 기업의 기술 분야에 관련된 연구를 같이 오래 전에 했었는데, 10년 전 부터 LG전자는 자동차 전장 분야에 소리 소문 없이 준비 해왔습니다.  그 당시 LG전자는 스마튼폰이 약세였고 망할 수 있다는 언플과 소문이 무성했었으며 주가는 40,000원 마저 깨졌었지요.  그러나 외인은 이 시기에 대량 매입을 해왔습니다.  LG화학이 현재 전기차 배터리에 현재 돋보적인 위치가 오기까지 20여년의 노력과 정성에 있었습니다. 이와 관련된 이야기는 인터넷에 검색하시면…   또한 동력 제동과 조향쪽에 업종에도 관심을 가질 좋은 기업이 있으니, survey를 하시면 좋은 투자 종목을 발굴 하실 수 있습니다.   빅 데이터의 활용과 응용은 과거와 현재까지 software 산업에 강자였던 몇 국가들의 찬치가 이어질 것으로 보며 한국의 경우 네트워크 인프라에 좀더 강점이 있다는 점을 활용하면 이 또한 주도주 선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따라서, 코스피의 동향은 삼성전자의 외국인 대도세가 진정 되기 전 까지는 보합 또는 상승 하락의 반복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순환매가 완료 되면 방향성이 정해 질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파생 특히 옵션을 거래하시는 분들은 이익이 발생하면 one-way를 생각하지 마시고 즉시 이익 실현 하는 전략이 당분간 좋아 보입니다.

『탐욕을 선택하면 혹독하고, 공포를 사면 윤택하다.』 저의 투자 지침 중 하나인 문구입니다.
종목 투자에 있어 공포를 사들이는 것인지, 탐욕을 사들이는 지를 잘 판단하시길…. 

늘 풍성한 수확 거두세요.
투자의 판단은 개인의 몫입니다.